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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제로(ZERO)를 목표로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여 폭염 및 폭우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해진 위기가구를 발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추어 홍보 동영상 “슬기로운 복지사각지대 살피기 갈매동 편”을 제작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구성된 갈매살피기 140명을 중심으로 SNS를 통해 배포하는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인숙 민간위원장은 “금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변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혹시라도 어려움에 처해 발만 구르고 있을 갈매동 주민이 한명도 없이 다함께 행복한 갈매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 말까지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언택트 캠페인을 운영한다.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갈매살피기(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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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