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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한 메뉴얼을 적용하여 대응한다.
이에 따라 기장군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할 계획이다.
오는 18일부터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 좌광천 야구장, 월드컵빌리지, 철마체육시설, 소두방체육공원 등 실외체육시설과 기장도서관, 정관도서관, 정관어린이도서관, 기장디지털도서관, 대라다목적도서관, 고촌어울림도서관, 내리새라도서관 등 7개 공공도서관이 전면 임시휴관에 들어간다.
또한 기장군이 주최·주관하는 모든 모임, 행사, 교육 등 집합 행사도 중단된다. 차성아트홀을 비롯한 군청 대회의실, 읍면 회의실도 대관이 허용되지 않는다. 이장회의도 비대면으로 시행하고, 주간업무보고도 2m 거리두기를 유지해서 차성아트홀에서 진행한다. 군청과 읍·면 청사 등 공공시설의 통제도 강화하여 마스크 미착용시 출입이 불가하고, 전직원은 업무 중에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된다.
특히 종교시설, PC방, 음식점, 해수욕장, 기장시장, 5일 장터 등 고위험시설과 다중집합장소에 대한 행정조치도 강화된다. 마스크 착용과 참석자간 2m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행정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기간제근로자 등을 적극 활용하여 강도 높게 현장 지도와 점검을 시행하고, 방역도 집중하여 시행된다.
또한 기장군이 주최·주관하는 모든 모임, 행사, 교육 등 집합 행사도 중단된다. 차성아트홀을 비롯한 군청 대회의실, 읍면 회의실도 대관이 허용되지 않는다. 이장회의도 비대면으로 시행하고, 주간업무보고도 2m 거리두기를 유지해서 차성아트홀에서 진행한다. 군청과 읍·면 청사 등 공공시설의 통제도 강화하여 마스크 미착용시 출입이 불가하고, 전직원은 업무 중에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된다.
특히 종교시설, PC방, 음식점, 해수욕장, 기장시장, 5일 장터 등 고위험시설과 다중집합장소에 대한 행정조치도 강화된다. 마스크 착용과 참석자간 2m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행정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기간제근로자 등을 적극 활용하여 강도 높게 현장 지도와 점검을 시행하고, 방역도 집중하여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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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