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링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17일(현지시간) 웰링턴 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클랜드 일대의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다음달 19일 예정됐던 총선을 10월17일로 연기한다는 발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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