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사랑제일교회발(發) 코로나19 확진자가 17일 정오 기준 315명을 넘어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마저 확진됨에 따라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참가한 교인들에 대한 검사가 시급한 상황이다.

18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을 방역 관계자들이 오가고 있다. 2020.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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