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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가정돌봄이 얼마나 막막하시겠나.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의 휴업 기간 동안 자녀를 돌보는 긴급돌봄을 최대한 제공하도록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가족돌봄 휴가 기간을 확대하고 현행 무급휴가에서 유급휴가로 전환하는 방안을 고려하겠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재난 상황에서는 현재 무급(최대 10일)인 가족돌봄 휴가를 유급으로 최대 30일까지 기간을 늘리는 방안도 강구하겠다”며 “기업 등 휴가 비용 부담에 대해서는 정부가 재정과 세제 혜택 등으로 지원해서 휴가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 “1학기 때도 운영해봤지만 원격수업을 학교와 교사가 모두 해결하기는 어려운 일”이라며 “원격 수업의 만족도와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풍부한 콘텐츠가 나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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