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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 참사’라고 불리는 팀의 대참패에 대한 책임으로 키케 세티엔 바르셀로나 감독이 경질됐다.
바르셀로나는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티엔 감독을 해임했다고 밝혔다. 클럽은 "1군 팀 개편을 위한 첫번째 결단"이라고 경질 배경을 설명했다.
세티엔 감독은 지난 1월 바르사 지휘봉을 잡은 지 약 7개월 만에 팀을 떠났다. 바르사 감독으로서의 성적은 25경기 16승4무5패였다.
바르사는 리그 우승 실패 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사활을 걸었지만 오히려 바이에른 뮌헨에 2-8 대참패를 당했다. 이에 바르토메우 비르사 회장이 직접 사과하는 일도 벌어졌다.
후임 감독으로는 로날드 쿠만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감독이 거론됐다. 그는 지난 1989~1995년 바르사에서 6년간 활약해 바르사의 레전드라는 평가도 받는다. 선수 은퇴 이후에는 아약스, 발렌시아, 에버튼 등 여러 명문 클럽 등을 지휘했다.
바르셀로나는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티엔 감독을 해임했다고 밝혔다. 클럽은 "1군 팀 개편을 위한 첫번째 결단"이라고 경질 배경을 설명했다.
세티엔 감독은 지난 1월 바르사 지휘봉을 잡은 지 약 7개월 만에 팀을 떠났다. 바르사 감독으로서의 성적은 25경기 16승4무5패였다.
바르사는 리그 우승 실패 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사활을 걸었지만 오히려 바이에른 뮌헨에 2-8 대참패를 당했다. 이에 바르토메우 비르사 회장이 직접 사과하는 일도 벌어졌다.
후임 감독으로는 로날드 쿠만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감독이 거론됐다. 그는 지난 1989~1995년 바르사에서 6년간 활약해 바르사의 레전드라는 평가도 받는다. 선수 은퇴 이후에는 아약스, 발렌시아, 에버튼 등 여러 명문 클럽 등을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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