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을 방역 관계자들이 오가고 있다. 2020.8.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시에서 14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했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사망자는 70대로 기저질환자다. 지난달 2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치료를 받던 중 이날 사망했다.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17일 오전 0시)보다 132명 늘어난 2209명이다. 이 중 622명이 격리중이고 1537명이 완치되어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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