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긴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18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한 외국인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전국에 폭염특보를 발효하고, 대부분의 지역에서 열대야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 우리나라가 북태평양고기압 중심권에 드는 18일과 19일 무더위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0.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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