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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올해 3월 외교부가 시작했다.
‘부산의료원과 함께 극복합시다’ 문구와 함께 캠페인에 참여한 노환중 원장은 “방역 최전선에서 의료진과 함께 감염병전담병원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다음 주자로 김철 부산시병원회장(부산고려병원 이사장)을 지목했다. 부산의료원은 별도의 공간에서 선별진료소와 105개의 음압병상을 운영하며 현재 입원중인 확진환자를 포함해서 309명(18일 기준)을 입원 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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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