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광진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3명 발생했다.
광진구는 18일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에도 오늘 자양3동 거주 20대, 화양동 거주 60대, 구의1동 거주 60대 등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들의 동선은 현재 역학조사 중이다. 구는 이들의 감염경로가 전광훈 목사가 소속된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기준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전국에서 457명으로, 전날보다 138명 추가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