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1) = 최근 내린 폭우에 경남 합천에서 떠내려간 한우가 10여일이 지나 90㎞떨어진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낙동강 둔치에서 풀을 뜯고 있다.(창원시 제공)2020.8.18.©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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