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9일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 둔산동에 거주하는 40대 부부와 자녀인 중학교 3학년, 초등학교 5학년 학생 등 일가족 4명이 확진됐다.
이들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용인 본가를 방문했고 아이들의 할아버지인 용인 219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보건당국은 정확한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해 공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