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청이 청사 내에 있는 화장실 몰카 탐지를 했다. /사진제공=중구청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지난 18일 청사 본관과 별관 내 여자화장실 54곳에 대해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팀은 전파탐지형과 렌즈탐지형을 이용했다.

구청 관계자는 "불시에 화장실 점검을 추진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