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더래피즈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킴 레이놀드 아이오와 주지사가 18일(현지시간) 아이오와주 시더래피즈 공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재하는 강풍 재난 복구 브리핑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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