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삼성전자는 갤럭시탭S7·S7 플러스가 전날 시작한 사전 판매에서 하루 만에 온라인 전 채널에서 ‘완판’됐다고 밝혔다. /사진=임한별 기자
삼성전자 태블릿 ‘갤럭시탭S7’이 출시 첫날 완판됐다. 

19일 삼성전자는 갤럭시탭S7·S7 플러스가 전날 시작한 사전 판매에서 하루 만에 온라인 전 채널에서 판매재고가 완전히 소진됐다고 밝혔다. 


갤럭시탭S7 시리즈는 이달 22일까지 사전 판매를 진행한 뒤 다음 달 3일 정식 출시된다.

제품은 12.4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탭S7 플러스와 11형 모델인 갤럭시탭S7 두 종이다. 120Hz(헤르츠) 주사율을 지원하며 안드로이드 최초로 일러스트·웹툰·만화·애니메이션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인기 앱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도 제공한다.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는 퀄컴 스냅드래곤 865 플러스를 탑재했으며 배터리는 갤럭시탭S7이 8000mAh(밀리암페어시), 탭S7 플러스가 10090mAh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