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중랑구 금란교회 예배당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중랑구 보건소 의료진이 피검사자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0.8.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양천구는 19일 90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양천구에 따르면 목5동에 거주하는 이 확진자는 김포시 77번 확진자의 회사 동료로, 무증상 상태에서 18일 서울백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나왔다.


이 확진자의 동거인 3명은 음성이 나왔다. 구는 확진자의 이동 동선을 조사중이며 자택과 주변을 방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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