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있는 굿이어 타이어 가게의 간판이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선거운동 문구가 담긴 모자를 직장에서 착용 금지령을 내렸다는 주장이 제기된 이 회사를 비난하면서 지지자들에게 불매운동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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