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20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마리나 컨벤션 센터 앞 공터에서 서울의 주요 건물인 광화문, 남산서울타워, 이순신 장군 동상이 폭염으로 녹아내리는 가상 상황을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그린피스는 올 여름 54일 동안 지속된 전례없는 장마와 폭우, 홍수 그리고 폭염 등 기후위기 재난이 현실화되었음을 정부에 상기시키고, 기후위기에 적극 대처할 것을 요구하기 위해 이번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그린피스 제공) 2020.8.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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