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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이 코로나19 4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시흥시청은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천동에 거주하는 20대 주민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공지했다. 이 확진자는 40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다.
시흥시청에 따르면 43번째 확진자는 지난 15일과 17일 40번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19일 시흥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통해 오늘(20일) 오전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시흥시는 확진자 거주지를 즉시 방역하고 범위를 확대해 인근에 대한 방역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흥시는 경기도 역학조사관과 함께 환자의 감염경로를 포함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확진 환자의 동선이나 접촉자에 대한 정보는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시흥시청에 따르면 43번째 확진자는 지난 15일과 17일 40번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19일 시흥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통해 오늘(20일) 오전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시흥시는 확진자 거주지를 즉시 방역하고 범위를 확대해 인근에 대한 방역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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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