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쎌마테라퓨틱스
쎌마테라퓨틱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네오비르 제제가 국내외 임상 3상 진입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0일 오후 2시41분 기준 쎌마테라퓨틱스는 전 거래일보다 29.99%(2240원) 상승해 상한가에 도달한 9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쎌마테라퓨틱스는 네오비르 공동개발사인 러시아의 팜신테즈와 임상 3상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 최종 프로토콜 확립을 진행하고 있다.

쏄마테라퓨틱스는 코로나19 치료제의 빠른 개발을 위해 네오비르에 대한 2상을 생략하고 임상 3상을 신청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