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반려견은 처음이지' 저자인 러브펫멀티펫샵 최인영 대표수의사는 신개념 멀티펫샵으로 체계적인 가맹점 지원전략과 운영전략을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
최인영 대표는 국내 애견샵 창업시장에서 대표적인 전문브랜드로 인지도가 높은편이다. 꾸준한 브랜드 홍보와 인지도 상승을 위해 다양한 형태로 유튜브와 다양한 패널체널로 참여하고 있다.
최 대표는 "프랜차이즈 선택하는 것은 매달 로얄티를 내면서 매장의 운영을 지원하고 관리해주는 것이다"라며 "간혹 프랜차이즈로 가맹점을 시작한이후 장사가 잘되면 계약을 해지하고 스스로 시작하는 경우도 있지만,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 변수에선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같이 고민하고 상생하게 돕는다"고 강조했다.
수의사가 만든 반려동물 복합 문화공간인 러브펫멀티펫샵은 강아지, 고양이 등을 위한 호텔부터 미용, 훈련, 카페 운영과 용품 판매, 분양을 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이마트, 롯데마트에서 쇼핑하는 동안 반려동물은 미용을 하거나 호텔에서 지내는 등 한 공간에서 원하는 것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가 있다.
러브펫코리아는 또한 최근 반려동물 창업 트렌드를 반영해 특수상권 점포개발팀을 두고 예비 창업자를 위한 점포개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애견샵 창업과 관련된 내용은 러브펫코리아 프랜차이즈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