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연극 ‘짬뽕&소’ 팀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후 연극이 진행되는 서울 성북구 여행자극장이 닫혀 있다.

이날 ‘짬뽕&소’를 무대에 올린 극단산 측은 "현재까지 코로나19 검사결과 총 39명의 참여진 중 15명의 확진자와 7명의 음성 판정, 19명이 검사대기 및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2020.8.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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