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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충주시청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는 지난 20일 코로나19 검사결과를 받은 결과 이날 오전 7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북 94번째 확진자다.
A씨는 강원 원주시 무실동에 있는 체조교실에 11일과 12일 방문했다. 이 체조교실에서는 20대 강사와 10대 학생 5명 등 6명이 무더기 확진됐다.
보건당국은 A씨의 접촉자와 이동동선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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