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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커피'로 불리는 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 광고 조회수가 1000만건을 돌파했다. 지난 6월16일 해당 광고영상이 공개된 지 약 두달만이다.
매일유업은 지난 11일 기준 ‘바리스타룰스 그맛을 말해봐-임영웅편’ 광고 유튜브 영상이 1000만뷰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영상에서 임영웅은 검은 정장 차림으로 직접 피아노 연주를 하며 감성장인의 면모를 보여준다.
기업 광고 영상이 8주만에 1000만뷰를 돌파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동일 카테고리인 RTD 컵커피 광고영상은 적게는 10만회, 많게는 500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임영웅이 출연한 타 브랜드 광고도 최고 조회수가 200만 회 가량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임영웅이 평소 바리스타룰스에 애정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모델 활동에도 진정성이 담길 수 있었고, 그런 모델에 대한 팬들의 사랑이 1000만뷰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며 "바리스타룰스를 위한 최고의 모델을 추천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매일유업은 임영웅을 모델로 발탁한 뒤 팬들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한정판 임영웅 굿즈를 제작해 증정하거나 데뷔 후 공식 뮤직비디오가 없던 임영웅을 위해 대표곡 ‘이제 나만 믿어요’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생일선물로 헌정했다. 최근에는 ‘임영웅X바리스타룰스 1:1 랜선 팬미팅’을 열기도 했다.
지난 13일 목요일에 진행된 임영웅X바리스타룰스 1:1 랜선 팬미팅은 최고 동시 접속자 약 2만8500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랜선 팬미팅에서도 임영웅은 바리스타룰스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팬들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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