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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KLPGA 투어 한국여자오픈 챔피언 유소연(30·메디힐)이 부상으로 4세대 카니발을 받았다.
기아자동차㈜는 2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기아자동차 압구정 사옥 BEAT360에서 '기아자동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의 챔피언 유소연에게 부상으로 4세대 카니발을 증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유소연은 지난 6월 18~21일까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오픈에서 김효주(롯데)의 추격을 뿌리치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유소연은 "생애 5번째 내셔널타이틀인 한국여자오픈 우승도 기쁜데, 부상으로 차량까지 받게돼 더욱 기분이 좋다"고 환하게 웃었다.
유소연이 받은 4세대 카니발은 기아자동차가 6년 만에 선보이는 신형 모델이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지난 2012년부터 9년간 한국여자오픈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FIFA 월드컵, UEFA 유로파리그, NBA, 호주오픈 테니스, 리그 오브 레전드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후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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