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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21일 오전 7시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다세대 빌라 1층에서 불이나 30대 외국인 남성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약 3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주민 5명이 대피했지만 다치거나 병원에 이송되지는 않았다.

방화의 정황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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