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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 간편하게 실내 환경을 개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면 용품을 교체하는 것. 프로젝트슬립이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작은 변화로도 큰 효과를 내는 실내환경 개선 방법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오래된 침대도 새 침대 매트리스처럼
집에서도 호텔 못지 않은 ‘숙면’을 취하고 싶지만 침대가 너무 오래됐다면 토퍼 매트리스를 활용해보자. 토퍼 매트리스는 두께가 얇은 매트리스로, 기존 매트리스의 질을 높이거나 바닥 매트리스로 활용하기 좋은 매트리스다. 기존 침대 위에 까는 것만으로도 수면의 질을 대폭 올려주는 실속있는 수면 용품으로 여름철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토퍼 매트리스는 기존 매트리스처럼 라텍스 매트리스, 스프링 매트리스, 메모리폼 매트리스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들어진다. 그 중 프로젝트슬립의 메모리폼 매트리스 토퍼는 최근 가장 각광받는 소재를 사용해 감도가 좋으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꿉꿉한 여름철도 상쾌하게, 방수 이불패드 및 베개패드
습기가 많은 여름철 침구 청소는 필수적이다. 습기가 가득 찬 침구류는 건강에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수면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특히 매트리스의 경우 습기를 머금으면 쉽게 꺼지고 무거워질 뿐만 아니라 축축한 촉감과 불쾌한 느낌으로 숙면을 방해한다.
침구에 습기와 오염이 없는 위생적인 수면환경을 조성하고 싶다면 매트리스 커버를 일주일에 한 번 세탁하는 것이 좋다. 또, 방수 이불패드 및 베개패드를 이용하면 더욱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방수 이불패드는 물 입자도 통과할 수 없는 방어력을 가지고 있어 매트리스 등의 침구가 오염되는 일을 원천 차단해준다. 아울러 위생관리 시에 패드를 간편하게 벗겨 세탁할 수 있어 여름철 가장 각광받는 수면용품 중 하나다.
프로젝트슬립 관계자는 “여름철은 고온다습한 날씨 때문에 숙면에 들기가 가장 어려운 계절”이라면서 “코로나19와 장마철로 실내 생활이 길어진 요즘, 토퍼 매트리스 등 간단한 수면용품을 활용해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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