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일본 도쿄도에서 마스크를 쓴 행인들이 직장에 출근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일본 도쿄도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21일 오후3시 기준 258명을 기록했다.

NHK에 따르면 도쿄의 일일 확진자 수는 이틀째 200명을 넘고 있다.

이에 따라 도쿄도내 누적 확진자는 모두 1만8865명에 이르렀다.


도쿄도는 현재 지역내 감염 상황이 매우 심각한 단계라면서 도민들에게 도외 여행이나 야간 회식, 장거리 외출 등을 자제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