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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시승 서비스’는 T맵택시 앱으로 택시를 호출한 고객을 무작위로 추첨, 친환경 전기차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용구간의 요금은 발생하지 않는다.
시승 서비스는 오는31일까지 평일에만 진행한다. 이용가능시간은 오전 7시부터 11시 사이,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며 이용가능지역은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다. T맵택시 앱으로 택시를 호출하면 전기차 담당 드라이버가 배차돼 승객의 목적지까지 운행한다.
티오르 개발사 민앤지 관계자는 “민앤지는 SK텔레콤 T맵택시의 공식 프로모션 파트너사”라며 “민앤지의 차별화된 생활밀착형 모빌리티 플랫폼 역량과 T맵택시의 편의성이 결합된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주행 경험과 신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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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