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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21일 구에 따르면 관내 82번 확진자가 지난 1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직장인 중구 콜센터에서 동료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관내 83번 확진자 역시 지난 1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 16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방문해 감염됐다.
관내 84번 확진자는 가족인 81번 확진자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전날(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관내 84번 확진자는 무증상 확진자다.
관내 85번 확진자도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방역당국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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