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일본 도쿄도의 한 건물 에스컬레이터에서 한 남성이 휴대용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2일(현지시간) 일본 수도 도쿄도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256명으로 집계됐다.

NHK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도내 신규 감염자는 256명으로, 사흘째 2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도쿄도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9121명에 이르렀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도쿄도 내에서 의료기관에 입원해 있는 코로나19 환자는 1665명이다. 이들 가운데 약 10%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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