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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전국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강화 조치가 시행되자 전국에서 운영 중인 108개 해수욕장을 지난 22일 밤 12시부터 긴급 폐장했다.
해수욕장에서 다른 사람과 접촉이 발생할 수 있는 샤워·탈의시설 운영과 파라솔(차양시설)·물놀이용품 대여 등을 중단한다. 해수욕장은 폐장되더라도 일반인의 방문 자체가 금지되는 것은 아니다.
해양수산 분야 전시·관람 시설도 22일 밤 12시부터 임시 휴관에 들어갔다. 경북의 국립해양과학관과 국립등대박물관, 충남의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씨큐리움이 임시 휴관했다.
해양수산 분야 전시·관람 시설도 22일 밤 12시부터 임시 휴관에 들어갔다. 경북의 국립해양과학관과 국립등대박물관, 충남의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씨큐리움이 임시 휴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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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