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23일 오전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온라인 예배가 열리고 있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8.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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