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온라인 예배가 열리고 있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8.23/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40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6일째 세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40명 늘어난 2889명이다.

신규 확진자 140명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14명, 여의도 순복음교회 4명, 광화문 집회 관련 4며, 극단 '산' 관련 2명, 해외 접촉 관련 2명, 노원구 안디옥교회 관련 1명, FA체대입시 학원 관련 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15명, 기타 36명, 경로 확인 중 61 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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