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40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6일째 세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40명 늘어난 2889명이다.
신규 확진자 140명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14명, 여의도 순복음교회 4명, 광화문 집회 관련 4며, 극단 '산' 관련 2명, 해외 접촉 관련 2명, 노원구 안디옥교회 관련 1명, FA체대입시 학원 관련 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15명, 기타 36명, 경로 확인 중 61 명 등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