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22일 오전 타이완 타이베이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8호 태풍 '바비'(Bavi)가 26일 오후부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태풍은 한반도 서해상을 따라 북상한 뒤 북한 옹진반도부근에서 내륙으로 진입할 전망이다. 서울에 최근접하는 시기는 27일 오전이며, 최대 500㎜ 비를 뿌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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