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바이에른 뮌헨의 한지 플릭 감독과 다비드 알라바 선수가 23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에스타디오 다 루즈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서 패한 파리 생제르맹(PSG)의 네이마르 다 실바를위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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