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찾은 수험생 가족이 수능 합격을 기원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 정부의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로 300인 이상 대형 입시학원을 실시간 원격수업 체제로 전환했다. 교육부는 앞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수능일을 12월3일로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2020.8.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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