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서울 시청 앞 2평 남짓 작은 공간에 카페 오가다 1호점을 오픈한 이후, 현재 100개 이상의 직영점과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대한민국 유일의 건강차 브랜드 카페 오가다가 그간의 병원 매장 운영 경험을 살려 병원 매장 가맹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카페 오가다는 대한민국 No.1 건강 컨셉으로 카페형, 로비 부스형으로 공간 구성이 가능하고, 한국형 건강차 음료 메뉴와 한국적인 디저트 메뉴는 물론, 건강차 선물세트를 구비하고 있어 병원 내방객들의 휴식부터 병문안 선물 구매까지 한 곳에서 이루어져 만족도가 높은 것은 물론 카페 오가다와 함께 메디컬 건물의 가치까지 높일 수 있다.

일산 국립암센터, 경기 의료원(이천), 강동 경희대병원, 원주 세브란스, 부산 동아대병원에서 직가맹 운영으로 풍부한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오가다는 지난 7월 부산 삼세한의원에 신규 카페 오가다 그랜드 오픈했으며, 전국 주요 병원에 추가 오픈이 예정되어 있어, 병원 내 카페 입점을 고려하는 예비 점주라면 신뢰할만한 브랜드이다.

특히, 카페 오가다는 지속적으로 점주 및 고객들의 니즈를 분석하여 DID, 키오스크, 스마트폰 주문 서비스 등 비대면 서비스와 배달 서비스 등을 매장 상황에 맞게 적용할 수 있어, 또 하나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오가다 관계자는 “지난 11년동안 건강차 카페에 집중해,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주목받아 왔다”며, “이외에도 점포개발팀의 상권 분석과 건축사를 주축으로 구성한 인테리어팀의 공간 설계, 100개 이상의 가맹점을 10년 넘게 운영해온 노하우를 가진 전문 스토어 컨설턴트의 운영 최적화와 자체 R&D팀, 중소기업부설연구소, 한의학 박사 등의 전문가의 신제품 개발 능력 등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어 차원이 다른 카페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가다는 우수한 기술력과 창의적이고 선진적인 브랜드 경영을 통해, 지역농가 상생, 일자리 창출, 신유통채널 진출 등 다양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 서울중소기업인대회 국무총리표창, 2019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2019 한국유통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등 정부 기관에서 주관하는 표창 3관왕을 수상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