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기상청 등에 따르면 바비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서귀포 남쪽 약 530㎞ 부근 해상에서 서해를 향해 북상 중이다.
바비는 이날 오후 3시쯤 서귀포 남남서쪽 약 390㎞ 부근 바다까지 진출한 뒤 오는 26일 오전 제주도 서쪽을 지나며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겠다.
이어 같은날 오후 3시쯤 서귀포 서쪽 약 110㎞ 부근 해상으로 올라선 다음 27일 오전 3시 백령도 남남동쪽 약 190㎞ 부근 해상을 지나 함경도 방면으로 향하겠다.
25일 현재 바비는 중심기압 965헥토파스칼에 최대풍속 시속 133㎞의 강한 비바람을 몰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