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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과학은 연구용 실험기기 유통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다. 자동차 부품업체 만도가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협업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용 인공호흡기를 개발한다고 밝히면서 코로나용 의료기기 관련주가 주목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만도는 아시아 기업 중에 유일하게 NASA 산하 로켓추진연구소의 인공호흡기 개발 프로젝트 협력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만도에 따르면 NASA 로켓추진연구소는 중환자용 인공호흡기를 개발하는 '바이털 프로젝트'를 하고 있으며, 이 프로젝트로 개발한 인공호흡기를 생산,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을 28개 기업에만 부여했다.
만도가 개발하는 인공호흡기는 병원 고정설비가 아니라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제작기간이 짧고 설치가 편리해서 간이병원 등에서 쓰거나 비상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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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