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레이첼콕스(Rachel Cox)가 다가올 가을을 맞이해 2020 FW 트렌드가 가득 담긴 신상 슈즈 컬렉션을 8월 25일 선공개했다.

©레이첼콕스

이번 컬렉션에서는 가을 시즌 웨어러블하게 매치하기 좋은 펌프스부터 뮬 등 다양한 실루엣의 슈즈에 레이첼콕스만의 남다른 감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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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기 베스트 아이템으로 꼽히는 뮬 구두에는 빈티지한 무드의 컬러 콤비에 유니크한 실루엣의 플레어 힐 라인으로 고급스러운 여성미를 표현했다. 특히, 깔창 아래에 더해진 라텍스 쿠션은 보행 시 무리를 덜어주어 일상에서도 편안하면서 멋스러운 룩을 연출할 수 있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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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심플한 디자인에 엣지있는 라인으로 남다른 멋을 더한 가을 펌프스들도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반광이 세련미를 자아내는 '그레인(Glain)' 펌프스는 부드러운 U라인이 발등 위를 감싸주어 모던한 감각을 연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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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트렌디한 와이드 사선 스퀘어 토우와 V라인 아구로 발등을 슬림하게 디자인한 '데미아(Demia)'는 은은한 광택의 견고한 카우 레더로 제작해 유행에 상관없이 오랫동안 신을 수 있도록 소장 가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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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0 FW 가을 트렌드가 담긴 레이첼콕스 신상 슈즈 컬렉션은 다양한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