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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엄브로(UMBRO)는 스니커즈 '토비' 시리즈의 새로운 컬러웨이를 선보인다고 8월 25일 밝혔다.
엄브로 토비는 출시 이래 셀러브리티가 사랑하는 스니커즈로 각광 받으며 연속적으로 완판 행진을 이어왔다. 지난 시즌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모던한 컬러로 선보여진 토비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화이트, 핑크, 그린, 브라운컬러로 가을의 로맨틱하고 달콤한 감성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한다.
토비 스위트(Toby Sweets)는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높이 4.5cm의 토비폼을 적용해 착용시 키 높이 효과와 함께 안정감을 선사한다. 특히 기존 제품에 비해 쿠셔닝에 대한 기능성이 업그레이드돼 편안한 착화감을 경험할 수 있다. 화이트 컬러는 시그니처 컬러로 슬랙스부터 데님 팬츠까지 폭넓게 코디할 수 있으며, 핑크 컬러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강조할 수 있다.
엄브로의 토비 스위트는 220~290mm(5단위)로 출시된다. 단, 핑크 컬러만 280mm까지 구매 가능하며, 전국 엄브로 매장 및 엄브로 공식 온라인 몰과 무신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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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