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은 키즈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H&M
이번 컬렉션은 아동을 위한 옷과 액세서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래픽 프린트, 유머러스한 장식, 장난스러운 장식, 패셔너블한 룩 등이 특징이다. 8월 27일부터 일부 선별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해리 포터 x H&M 키즈웨어 컬렉션은 호그와트의 아이코닉한 요소를 오늘날의 패션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스웨트셔츠, 후디, 바지, 원피스 등의 의상과 니트 머플러와 모자 등의 액세서리로 구성되었으며 호그와트 학교의 로고와 올빼미 헤드위그, 그리고 호그와트의 각 기숙사를 나타내는 일러스트 등이 후디와 티셔츠 등에 장식되어 각 제품에서 마법사 세계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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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의 키즈웨어 수석 디자이너인 소피아 로프스테드 (Sofia Löfstedt)는 "해리 포터 컬렉션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이야기의 마법은 전 세계를 관통하는 것이며 여전히 많은 어린아이들과 (또한 성인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 컬렉션을 통해 호그와트를 중심으로 한 마법사 세계의 즐거움과 기쁨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올빼미 헤드위그의 일러스트나 골드 장식, 운동복 스타일의 그래픽 등을 더해 재미요소 또한 갖추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 전세계 해리 포터 팬들에게 기쁨을 주고 싶습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