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25일 서울 중구 인권위원회 앞에서 열린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열린 '수어에 대한 왜곡과 비하 재발방지를 촉구하는 차별진정' 기자회견에서 농인들이 수어를 하며 의료인들의 '덕분이라며 챌린지'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2020.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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