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정 총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현재 정부의 입장은 유보적이라고 표현하면 정확하다"고 밝혔다. 2020.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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