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시행 중인 25일 서울 은평구 서울특별시 소방학교에 173병상 규모의 생활치료센터 설치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확진자가 연일 급증함에 따라 서울시는 이날부터 173병상 규모의 은평소방학교 생활치료센터를 추가해 운영하기로 했다. 2020.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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