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임신을 한 방송인 최희가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최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하루하루 배가 쭉쭉 나와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최희는 "임산부 선배님들 원래 이런건가요?"라며 "제 배가 어디까지 커지는지 궁금해서 친구에게 물어보니 터지기 직전까지 커진다는 무시무시한 답변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병원에선 복이가 주수보다 크대요"라며 "제가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가봐요. 몸무게 +13㎏ 돌파"라고 얘기했다.


사진 속에는 최희가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내며 출산을 기다리는 설렘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한 후 두 달 만인 6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현재는 태교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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