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카라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하이코 마스 독일 외교장관이 25일(현지시간) 앙카라 외무부에서 메블뤼트 차우쇼을루 터키 외무장관과 회담을 하기 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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