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김장겸 전 MBC 사장이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위반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노동조합 활동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를 받는 김 전 사장은 이날 원심과 같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020.8.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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