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된 동대문구 순복음 강북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16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26일 해당 교회 문이 굳게 잠겨 있다. 2020.8.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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